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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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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3 14:12| 조회수 : 830| 관리자

    “인생의 스승님 같은 교수님들.... 저는 감동받고, 위로받곤 합니다.”
  • “인생의 스승님 같은 교수님들.... 저는 감동받고, 위로받곤 합니다.”

    사회복지학부 10학번 김 은 진 학우님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학부 3학년에 편입하여 재학 중인 김은진 입니다.

    전적대학에서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우리 서울디지털 대학에 편입한 학생입니다. 아동복지,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고, 좀 더 심도 깊게 공부하고 싶어서 편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많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케어사회복지나 다른 분야도 함께 공부중이지만 향후 진로 결정을 아동복지분야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저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어릴 적 안 좋았던 경험이 남지 않게 도움을 주고 싶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적 키가 작고,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왕따를 당해왔습니다. 괴롭힘과 외로움에 저의 학창시절은 참 힘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 도움을 요청해 보았지만 무관심으로 대하시곤 하셨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이 졸업 후에도 저를 참 많이 힘들게 했었습니다.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했고, 친구들과 학교, 선생님들을 향한 원망으로만 지내왔었습니다. 그러면서 유년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특히,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학창시절의 경험으로 좌절과 실망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경험이 있었기에 학교, 친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아동복지와 방과 후 지도에도 관심이 가고, 선생님 역할의 중요성도 잘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유년기에 저와 같이 상처받는 아이가 없도록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이끌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능력을 키우고 좀 더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부를 선택하였습니다.

    우리 대학 우리학부에는 좋은 교수님들이 많습니다. 사회복지전문가가 되기 위한 전문지식은 물론,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말씀들을 해주실 때마다 저는 감동받고, 위로받곤 합니다. 제가 다시 태어나는 느낌입니다.

    처음 서울디지털대학교를 선택하기 전에는 온라인 강의라서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지루하고 따분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학부 교수님들께서는 그런 걱정을 충분히 날려주셨습니다. 저는 우리 대학 우리학부를 발 벗고 나서서 홍보하고 싶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이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수님들께서는 저의 인생의 스승님 같은 분들이십니다.

    강의수강에 있어서도 대만족입니다. 토론방 대화를 통해 정보와 의견을 주고받을 수도 있고, 토론방이 아니더라도 교수님 궁금해요와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교수님과 직접적으로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이 굉장히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사회복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는 학생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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