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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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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8:27| 조회수 : 1404| 관리자

    세 번의 기회 중 한 번의 기회로 잡은 - 06학번 이원진 학우님
  • “세 번의 기회 중 한 번의 기회로 잡은”

    사회복지학부 조기 졸업자 06학번 이원진 학우님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에 조기졸업한 06학번 이원진입니다. 평소에 직장 근처에 있는 노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그곳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를 보고 나도 한번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회복지학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적인 제약으로 일반 오프라인 대학은 어렵고, 그래서 사이버대학을 찾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인터넷 광고를 보고 SDU를 선택하였습니다. 그것이 사복지학부 “함께걸음”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낮에는 회사일로 시간이 없어 강의의 대부분의 시간을 새벽과 주말을 이용하여 들으며 혼자서 하는 공부하느라 힘들었지만 각 지역별 오프모임이 활성화가 되어서 정보공유와 교수님과의 만남, 그리고 현장실습의 체계적인 관리 덕분에 원하는 공부를 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특히 봄, 가을MT, 종강모임 등 오프라인 대학 못지않게 잘되어있는 체계적인 학사일정과 복수전공 및 대학원진학도 가능하여서 시간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우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교수님의 도움으로 3년 조기졸업을 할 수 있었으며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하여 지금은 내년에 대학원진학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졸업은 했지만 지금도 사회복지학부 동문회 활동을 통하여 졸업생 및 재학생과 끈끈한 유대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꿈꾸는 복지사회는 인간의 생명이 존중되는 사회입니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며 누군가와 어울려 살아야 하고 그런 사회 또는 국가 속에서 문화를 만들어가며 살아갑니다. 그럼으로 복지사회는 국가가, 사회가 제도적으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보호해 주고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해주는 사회가 되어야하며 사랑을 나누고 실천할 때 인간은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운데에서 교량 역할을 해주는 것이 제가 앞으로 꿈꾸는 사회복지사이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후배님들께 한마디 남기자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합니다. 저는 SDU 사회복지학부를 선택한 것이 그 기회 중에 한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발전하면 할수록 우리 주변에는 소외되고 버림받은 많은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그로인해 사회복지사의 손길이 많이 필요로 할 것이며 또한 국가에서도 사회복지 분야에 예산과 정책이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스웨덴과 같은 복지선진국이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SDU 사회복지학부를 선택하는 순간 여러분께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며 미래의 사회복지국가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후배 여러분!! 지금 이 순간!! 시간 때문에, 나이 때문에 늦었다 생각하지 말고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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