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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09 18:27| 조회수 : 1405| 관리자

    봉사와 헌신이 사회복지의 미래~ 08학번 권오준 학우님
  • “봉사와 헌신이 사회복지의 미래~”

    사회복지학부 08학번 권 오 준 학우님


    안녕하세요. 08학번 졸업예정자 권오준 입니다.

     

    저는 어머니의 난산으로 인하여 뇌성마비의 진단을 받고 삼육재활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성장하였습니다. 성장과정은 험난하고 힘든 생활에 연속이었습니다. 그 와중에서 저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중증 뇌성마비환자들을 제 눈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생각하던 꿈이 있었습니다. 나보다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장애인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하겠다. 그 꿈은 중학교 때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지금 현재 까지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을 마치고 조그만 사업을 하다가 사업에 자질이 없는 것 같아 의료보험조합(現 국민건강보험공단)에 1992년에 입사하여 다른 세계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2004년에 건강보험공단에서 가입자보호업무가 생기어 일반직에서 건강관리직으로 직렬을 변경하고 가톨릭 의대에서 사례관리 입문과정을 거치면서 老人福祉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업무활동을 하면서 어르신에게 희망과 편안함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老人福祉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관심만 갖기에는 너무 부족한 게 많아 지인을 통하여 학문의 길을 알아보던 중 일반대학 보다는 시간적 제약이 없는 서울디지털대학 사회복지 학부를 알게 되었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의 사회복지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학교생활에 시작은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이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지역모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역모임에 참석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하기란 무척 힘들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晝耕夜讀은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지역모임에 참석을 해보자하고 참석을 하였는데 그 안에서 정보공유는 정말 귀중한 것 이었습니다. 그 이후 정기적으로 지역모임에 참석 하게 되었고 학교생활을 활동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부에서 매년하는 MT를 통한 학우들의 만남 , 교수님과 만남은 학교생활을 멋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학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인을 통한 추천으로 학부임원을 맡아 조직부장으로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한 학기 밖에 남지 않은 학교생활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서울디지털대학 사회복지학부의 학생으로矜持와 自負心은 끝까지 가지고 갈 것입니다.


    제가 꿈꾸는 사회복지란 個人的인 側面에서 우선적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는 마음과 그 사람과 함께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진심적인 마음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가장 최선의 방법을 제시해 줌으로써, 그 사람이 처해 있는 문제를 또한 해결해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봉사와 헌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제가 꿈꾸는 사회복지를 만들기 위해 서울 디지털대학교가 보탬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최근 사회복지사의 處遇改善 問題로 인하여 사회복지학회에서 정책 발표회를 하는 등 여러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사회복지사의 처우는 휠씬 더 나아질 것입니다. 또한 경제발전과 함께 사회복지의 필요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회복지사의 손길이 많이 필요합니다. 사회복지학도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학교생활 하세요. 후배여러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봉사와 헌신이 있을 때 생깁니다. 후배여러분의 봉사와 헌신이 사회복지의 미래입니다. 밝은 미래를 위해 사회복지학부 후배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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